봉투에 바로 인쇄하려면
- 봉투의 가로·세로를 재서 넣습니다.
- 먼저 일반 종이에 인쇄해 봉투와 겹쳐 보고 글자 위치를 확인합니다.
- 프린터의 수동 급지(봉투 급지)에 봉투를 넣고, 인쇄 창에서 용지 크기를 봉투 크기로, 배율을 100%(실제 크기)로 둡니다.
- 앞면과 뒷면은 따로 한 장씩 나오므로 뒷면을 인쇄할 때 봉투를 뒤집어 넣습니다.
크롬·엣지 브라우저에서 봉투 크기가 가장 정확하게 적용됩니다. 한자 문구는 컴퓨터에 설치된 명조체로 인쇄됩니다.
문구와 이름 쓰는 법
- 賻儀(부의)가 가장 일반적이고, 謹弔(근조)·弔意(조의)·追慕(추모)·哀悼(애도)도 씁니다. 한글로 써도 됩니다.
- 뒷면 왼쪽 아래에 이름을, 그 오른쪽에 소속을 조금 작게 씁니다.
- 속지에는 문구, 금액(예: 금 오만 원정), 날짜, 이름을 씁니다. 속지는 필수가 아니지만 여러 사람이 함께 낼 때는 전원의 이름을 적어야 유족이 정리하기 쉽습니다.
금액 관례와 봉투 다루는 법은 부의금 봉투 쓰는 법에 정리했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- 봉투 크기는 어떻게 정하나요?
- 부의 봉투에는 정해진 규격이 없어 제품마다 크기가 다릅니다. 가지고 있는 봉투의 가로·세로를 자로 재서 mm 단위로 넣으세요. 먼저 일반 종이에 인쇄해 봉투와 겹쳐 보고 위치를 확인하면 봉투를 버리지 않습니다.
- 이름은 어디에 쓰나요?
- 봉투 뒷면 왼쪽 아래에 세로로 씁니다. 소속은 이름 오른쪽에 조금 작게 씁니다. 여러 사람이 함께 낼 때는 대표자 이름 뒤에 외 ○명이라고 쓰고 속지에 전원의 이름을 적습니다.
- 장례식장에 있는 봉투를 써도 되나요?
- 네. 접수대에 문구가 인쇄된 흰 봉투가 준비된 경우가 많습니다. 그 봉투를 쓰면 앞면은 비워 두고 뒷면에 이름만 쓰면 됩니다.